경영이념

빙그레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상의 고객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빙그레 사상

도산 안창호 선생님 배경 사진 빙그레 Mission 속
'빙그레 사상'

2002년 5월 선포된 미션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이 강조한
민족의
웃음 ‘빙그레’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빙그레의 사명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강조하셨던 민족의 웃음 ‘빙그레’정신을 담았습니다.

“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

암울했던 식민지 시절, 민족혼을 일깨운 지식인이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평소 이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도산 선생님은 ‘갓난 아기의 방그레’ , ’젊은이의 빙그레’ , ’늙은이의 빙그레’로 웃음의 종류를 나누고 이 웃음이야말로 우리민족이 가져야 할 본연의 웃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심과 설움, 가책이나 혼탁 없이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웃음 그 자체가 ‘빙그레’인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밝은 세상을 꿈꿨습니다. 빙그레 미션 속 ‘밝은 미소’도 선생이 강조했던 바로 그 웃음을 의미합니다. 빙그레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기여자로 좋은 제품을 통해 국민에게 기쁨과 즐거운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산과 같은 꿈을 꾸고 싶습니다.

사업보국을 사시로 삼았던 한국화약그룹은 1970년대 초, 경영난을 겪고있었던 유가공업체인 대일양행을 인수하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낙농업은 막 맹아가 싹트는 중이었고, 대일양행의 위기로 낙농업 전체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국화약그룹은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유가공 사업에 뛰어들게 된 것입니다.

이후 사명을 대일유업으로 변경하고, 1972년부터 미국 퍼모스트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퍼모스트’ 상표를 붙인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탄생한 제품들이 바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투게더와 바나나맛우유입니다.

1976년 우리나라는 외래어사용을 지양하고, 상표나 제품명을 순수한 우리말로 대체시켜 나가고 있었습니다. 당시 ‘퍼모스트’ 상표를 사용하고 있었던 대일유업은 전 사원을 대상으로 우리말 상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국어학자들과도 머리를 맞댔습니다.

대일유업은 더 많은 국민들에게 밝은 웃음을 선물하고자 하는 뜻에서 안창호 선생의 어록을 빌려 ‘빙그레’라는 상표를 채택하였습니다. 활짝 웃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로고 또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근한 ‘빙그레’ 라는 이름은 이렇게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대일유업은 전국적으로 웃는 사진 콘테스트를 열고, 미소운동을 대대적으로 부활시키기도 하면서 모두가 ‘빙그레’ 웃을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982년에는 회사명 또한 대일유업에서 ‘빙그레’로 변경하여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명의 유래

빙그레의 사명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강조하셨던 민족의 웃음 ‘빙그레’정신을 담았습니다.

“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

암울했던 식민지 시절, 민족혼을 일깨운 지식인이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평소 이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도산 선생님은 ‘갓난 아기의 방그레’ , ’젊은이의 빙그레’ , ’늙은이의 빙그레’로 웃음의 종류를 나누고 이 웃음이야말로 우리민족이 가져야 할 본연의 웃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심과 설움, 가책이나 혼탁 없이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웃음 그 자체가 ‘빙그레’인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밝은 세상을 꿈꿨습니다. 빙그레 미션 속 ‘밝은 미소’도 선생이 강조했던 바로 그 웃음을 의미합니다. 빙그레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기여자로 좋은 제품을 통해 국민에게 기쁨과 즐거운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산과 같은 꿈을 꾸고 싶습니다.

사용 히스토리

사업보국을 사시로 삼았던 한국화약그룹은 1970년대 초, 경영난을 겪고있었던 유가공업체인 대일양행을 인수하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낙농업은 막 맹아가 싹트는 중이었고, 대일양행의 위기로 낙농업 전체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한국화약그룹은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유가공 사업에 뛰어들게 된 것입니다.

이후 사명을 대일유업으로 변경하고, 1972년부터 미국 퍼모스트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퍼모스트’ 상표를 붙인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탄생한 제품들이 바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투게더와 바나나맛우유입니다.

1976년 우리나라는 외래어사용을 지양하고, 상표나 제품명을 순수한 우리말로 대체시켜 나가고 있었습니다. 당시 ‘퍼모스트’ 상표를 사용하고 있었던 대일유업은 전 사원을 대상으로 우리말 상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국어학자들과도 머리를 맞댔습니다.

대일유업은 더 많은 국민들에게 밝은 웃음을 선물하고자 하는 뜻에서 안창호 선생의 어록을 빌려 ‘빙그레’라는 상표를 채택하였습니다. 활짝 웃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로고 또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근한 ‘빙그레’ 라는 이름은 이렇게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대일유업은 전국적으로 웃는 사진 콘테스트를 열고, 미소운동을 대대적으로 부활시키기도 하면서 모두가 ‘빙그레’ 웃을 수 있는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982년에는 회사명 또한 대일유업에서 ‘빙그레’로 변경하여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