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념

빙그레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상의 고객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빙그레 사상

도산 안창호 선생님 배경 사진 빙그레 Mission 속
'빙그레 사상'

2002년 5월 선포된 미션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이 강조한
민족의
웃음 ‘빙그레’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빙그레의 사명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강조하셨던 민족의 웃음 ‘빙그레’정신을 담았습니다.

“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

암울했던 식민지 시절, 민족혼을 일깨운 지식인이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평소 이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도산 선생님은 ‘갓난 아기의 방그레’ , ’젊은이의 빙그레’ , ’늙은이의 빙그레’로 웃음의 종류를 나누고 이 웃음이야말로 우리민족이 가져야 할 본연의 웃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심과 설움, 가책이나 혼탁 없이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웃음 그 자체가 ‘빙그레’인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밝은 세상을 꿈꿨습니다. 빙그레 미션 속 ‘밝은 미소’도 선생이 강조했던 바로 그 웃음을 의미합니다. 빙그레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기여자로 좋은 제품을 통해 국민에게 기쁨과 즐거운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산과 같은 꿈을 꾸고 싶습니다.

1974년 바나나맛우유를 출시 하면서 처음으로 우유 제품에 한해서 ‘빙그레’라는 브랜드를 사용했습니다.

당시 아이스크림에는 ‘퍼모스트’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면서 개별 제품을 개발 했기 때문에, 우유 제품에도 우유 카테고리 전체를 대표할 다른 브랜드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우유 제품 브랜드로 빙그레를 채택했습니다. 그 후 아이스크림에서 퍼모스트와 기술 제휴가 끝나게 되어 아이스크림에서 퍼모스트를 떼어 내면서 아이스크림까지도 ‘빙그레’브랜드를 확장 했습니다.

그 때 비로소 퍼모스트의 ‘ f ’자를 형상화해서 지팡이 모양으로 되어 있는 심볼을 대체할 다른 심볼을 만들어 냅니다. 이른바 ‘눈사람 모양’의 심볼을 만들어서 빙그레 앞에 연결하여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이 때까지는 대일양행에서 출발한 회사명은 여전히 대일유업이었고, 제품 브랜드로만 빙그레를 사용하다가 1982년이 되어서 회사명 까지도 ‘주식회사 빙그레’로 바꾸어 쓰게 됩니다. 그 후 1994년에 심볼을 교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빙그레 명칭을 채택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당시의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으나, 사업보국을 사시로 삼고 있는 한국화약이, 낙농 및 유가공 사업을 통해서 식량의 선진화를 이룸과 동시에 곧 국가의 기틀을 다진다는 창업주의 의지가 담긴 결과 입니다. 1970년대 초반 겨울 맹아가 싹트는 낙농업 기반이 송두리 째 무너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던 창업주가 부도 직전의 대일양행을 인수하면서 사업성을 떠나 의지를 가지고 시작한 기업이고, 그 결기가 자연스레 독립운동과 맥이 닿아서 안창호 선생의 어록을 빌려 친근하게 국민에게 다가간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사명의 유래

빙그레의 사명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강조하셨던 민족의 웃음 ‘빙그레’정신을 담았습니다.

“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

암울했던 식민지 시절, 민족혼을 일깨운 지식인이었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평소 이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도산 선생님은 ‘갓난 아기의 방그레’ , ’젊은이의 빙그레’ , ’늙은이의 빙그레’로 웃음의 종류를 나누고 이 웃음이야말로 우리민족이 가져야 할 본연의 웃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근심과 설움, 가책이나 혼탁 없이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웃음 그 자체가 ‘빙그레’인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밝은 세상을 꿈꿨습니다. 빙그레 미션 속 ‘밝은 미소’도 선생이 강조했던 바로 그 웃음을 의미합니다. 빙그레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기여자로 좋은 제품을 통해 국민에게 기쁨과 즐거운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산과 같은 꿈을 꾸고 싶습니다.

사용 히스토리

1974년 바나나맛우유를 출시 하면서 처음으로 우유 제품에 한해서 ‘빙그레’라는 브랜드를 사용했습니다.

당시 아이스크림에는 ‘퍼모스트’라는 브랜드를 사용하면서 개별 제품을 개발 했기 때문에, 우유 제품에도 우유 카테고리 전체를 대표할 다른 브랜드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우유 제품 브랜드로 빙그레를 채택했습니다. 그 후 아이스크림에서 퍼모스트와 기술 제휴가 끝나게 되어 아이스크림에서 퍼모스트를 떼어 내면서 아이스크림까지도 ‘빙그레’브랜드를 확장 했습니다.

그 때 비로소 퍼모스트의 ‘f’자를 형상화해서 지팡이 모양으로 되어 있는 심볼을 대체할 다른 심볼을 만들어 냅니다. 이른바 ‘눈사람 모양’의 심볼을 만들어서 빙그레 앞에 연결하여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이 때까지는 대일양행에서 출발한 회사명은 여전히 대일유업이었고, 제품 브랜드로만 빙그레를 사용하다가 1982년이 되어서 회사명 까지도 ‘주식회사 빙그레’로 바꾸어 쓰게 됩니다. 그 후 1994년에 심볼을 교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빙그레 명칭을 채택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는 당시의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으나, 사업보국을 사시로 삼고 있는 한국화약이, 낙농 및 유가공 사업을 통해서 식량의 선진화를 이룸과 동시에 곧 국가의 기틀을 다진다는 창업주의 의지가 담긴 결과 입니다. 1970년대 초반 겨울 맹아가 싹트는 낙농업 기반이 송두리 째 무너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던 창업주가 부도 직전의 대일양행을 인수하면서 사업성을 떠나 의지를 가지고 시작한 기업이고, 그 결기가 자연스레 독립운동과 맥이 닿아서 안창호 선생의 어록을 빌려 친근하게 국민에게 다가간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